트위터에서 이미지 업로드를 지원하는 서비스들(한국의 spic.kr도 있지만 링크엔 없으므로 잠시 제외). 4가지 중 이름이 마음에 드는 것은 역시 TwitPic과 img.ly 이다. 이름에서부터 뭐 하는 녀석인지 딱 감이 오니까. Twitgoo나 yfrog는 이름에서는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알기 힘들다. 이미 친숙해져 버렸다면 상관 없겠지만.
그런데 쓰다보니 TwitPic 사이트에서 올릴 때에는 몇 글자 남았는지 알 수가 없었다. 그래서 올렸을 때 글자가 끊기고 한글의 경우에는 이상한 글자가 포함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.
img.ly는 모바일 페이지도 지원을 하고 좋지만 터치에서 쓰는 클라이언트인 twitterrific이 지원을 하지 않는 사이트다. 나머지 세 개만을 지원하고 있다.
yfrog는 페이지가 너무 번잡스러워서 꺼려진다.
twitgoo에 대해서는 정보가 아직 많지 않다. 트위터와 비슷한 화면 구성을 제공하고 있다. 처음으로 이미지를 올려봤는데 첫 인상은 좋은 편이다.
링크에서는 TwitPic -> Twitgoo -> img.ly 순으로 옮겨갔다고 말을 하고 있다. 옮기게 된 주된 원인은 광고에 대한 것과 모바일 페이지 지원이지만 나는 그 기준은 아니니까.
어찌됐건 yfrog 포함해서 네 가지 서비스의 특징을 잘 알 수 있어서 유용한 링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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